[카드뉴스] “키스해줘”…리우 올림픽 나미비아 기수, 성범죄 혐의로 현지 체포

입력 2016-08-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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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키스해줘”…리우 올림픽 나미비아 기수, 성범죄 혐의로 현지 체포

리우 올림픽 선수촌에서 또다시 성추행 사건이 벌어 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올해 22살의 나미비아 권투 국가대표 선수인 조나스 주니우스가 숙소를 청소 하던 현지 여성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려고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9일 보도했는데요. 조나스는 돈을 주며 성관계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모로코 복싱선수 도 선수촌 청소직원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는데요. 브라질 법원은 이 선수에게 15일 구금 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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