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전기요금 폭탄’ 누진제… “서민들만 힘들지” “누진제 없애주세요”

입력 2016-08-09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기요금 폭탄을 걱정하는 가정들이 늘고 있습니다.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탓인데요. 현재 가정용 전기요금은 6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킬로와트시(㎾h)당 전력량요금이 60.7원이지만 6단계에 들어서면 709.5원으로 11.7배가 뜁니다. 이같은 누진제는 1973년 가정에 높은 요금을 부과해 전기사용 절약을 유도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는데요. 기후변화와 가전제품 보급 등 여건이 변하면서 가정에만 고통 분담을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서민들만 힘들지” “누진제 없애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2,000
    • -2.18%
    • 이더리움
    • 3,070,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66%
    • 리플
    • 2,057
    • -2.65%
    • 솔라나
    • 128,900
    • -4.09%
    • 에이다
    • 387
    • -5.61%
    • 트론
    • 438
    • +3.55%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3.85%
    • 체인링크
    • 13,310
    • -4.66%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