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펠레 이어 우사인 볼트도 개막식 불참

입력 2016-08-06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사인 볼트.(뉴시스)
▲우사인 볼트.(뉴시스)
리우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거론됐던 브라질의 축구황제 펠레에 이어 단거리 최장가 우사인 볼트도 개막식에 불참한다.

자메이카 육상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볼트가 개막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SNS를 통해 발표했다.

볼트는 리우 올림픽 최고 스타로 전 세계 매체가 볼트의 일거수일투족을 취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심에 부담을 느낀 듯 개막식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볼트는 개막식을 앞두고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인터뷰하지 않겠다”라고 공언하기도 했다.

한편 펠레는 이날 개막식이 열리기 직전 “건강 문제 때문에 개막식에 참가할 수 없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날 펠레가 성명서를 내 개막식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펠레는 지난해 말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전립선 수술, 척추 수술 등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상태다. 결국 펠레가 남미에서 처음 열리는 리우올림픽 성화 봉송 최종 주자로 나서는 장면도 연출될 수 없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4,000
    • +4.71%
    • 이더리움
    • 3,715,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78%
    • 리플
    • 2,018
    • +5.21%
    • 솔라나
    • 158,800
    • +5.94%
    • 에이다
    • 328
    • +4.13%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1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500
    • +2.58%
    • 샌드박스
    • 54.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