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정글의 법칙'서 다리 부상 "너무 아파서 느낌 없었어요"…상태는?

입력 2016-08-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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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자마자 부상을 당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에서는 정연이 부상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 족장을 비롯해 박준형, 한재석, 현주엽, 최여진,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멤버들은 말을 타고 이동하며 뉴칼레도니아의 경치를 감상했다. 이때 앞서 달리던 현주엽의 말이 흥분하며 뒷발질해 정연이 다리를 걷어차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놀란 정연은 눈물을 쏟았고, 2시간에 걸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뼈가 부러지지는 않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정연은 “깜짝 놀랐다”면서 “문에 손가락 찧은 느낌이었다. 너무 아파서 아무 느낌이 없었다. 처음엔 놀란 게 더 컸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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