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정글의 법칙'서 다리 부상 "너무 아파서 느낌 없었어요"…상태는?

입력 2016-08-05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자마자 부상을 당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에서는 정연이 부상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 족장을 비롯해 박준형, 한재석, 현주엽, 최여진,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멤버들은 말을 타고 이동하며 뉴칼레도니아의 경치를 감상했다. 이때 앞서 달리던 현주엽의 말이 흥분하며 뒷발질해 정연이 다리를 걷어차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놀란 정연은 눈물을 쏟았고, 2시간에 걸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뼈가 부러지지는 않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정연은 “깜짝 놀랐다”면서 “문에 손가락 찧은 느낌이었다. 너무 아파서 아무 느낌이 없었다. 처음엔 놀란 게 더 컸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3,000
    • -0.02%
    • 이더리움
    • 3,145,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
    • 리플
    • 2,026
    • -1.98%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2.1%
    • 체인링크
    • 14,130
    • -0.7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