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공공기관 주요 현안 공유시민 알권리·행정 투명성 강화
전주시가 간부회의에 이어 출연기관과 공공기관장 월례회의까지 생중계 범위를 확대하며 열린 행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전주시는 1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8개 출연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장 9월 월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
경기도가 음식점·카페 형태로 운영하면서 식품접객업 신고를 하지 않은 캠핑형 셀프바비큐장과 영업제한 지역 내 미신고 업소 등 150여곳을 집중 단속한다. 이에 앞서 도내 명산·유원지·야영장 주변 식품취급업소 약 700곳의 위생 상태도 살핀다.
두 조치는 가을 행락철 먹거리 안전을 겨냥하지만 시기와 법적 성격이 다르다. 700곳은 식재료와 조리환경을 살피는
대한민국 최대 수산물 집산지인 부산공동어시장조합공동사업법인이 부산지역 수산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 갈매기선단 ㈜퍼솔과 손잡고 수산물 유통 구조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부산공동어시장과 ㈜퍼솔은 1일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실에서 ‘부산 수산물 유통 디지털 전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산업의 데이터 기반 전환과 유통 혁신을 위한 전략적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네팔 홍수 피해로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과 관련해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27일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두산그룹이 네팔 홍수 피해 수습을 위해 500만달러를 지원한다.
두산그룹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재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피해 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에너빌
두산에너빌리티 6명·남동발전 3명 연락 두절양사, 연락 두절 직원 수색·사고 수습 총력
최근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참여하고 있던 한국인 근로자 9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해당 기업들이 현지로 대응 인력을 급파하기로 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서
국가도시공원 추진 속 상징경관 훼손 우려부들·물억새 번식…연꽃 생육공간 축소수질·퇴적층까지 종합 관리 필요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공원을 상징해온 연꽃은 줄고 부들과 물억새가 무성해지면서 근본적인 생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와 전주시정연구원은 지난 12일 ‘국가도시공원 세미나’를
공무원 45명·전문가 멘토단 참여AI관광·맞춤형 복지 등 프로젝트 추진
전주시가 공무원과 대학·기업·연구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AX 추진단’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민원 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출범한 ‘전주시 AX(인공지능전환) 추진단’이 AI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주시정연구원, 장년 비취업인구 실태조사 결과 발표비취업자 1만9163명… 57.8% 비경제활동인구전주 취업희망 89.9%… 정책 인지도 낮아
전주 지역 청장년 비취업자 10명 중 9명은 전주에서 일하기를 원하지만, 1년 안에 적합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다른 지역으로 떠날 의향이 있다는 응답도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정착 의지를 실제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채영은 오늘(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다"며 "저는 저만의 '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채영은 기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대법원 예규 근거 첫 이지리드 판결문재판 결과 쉽게 전달…표현 정확성·일관성은 과제
대법원 예규에 따라 처음 작성된 ‘이지리드’(Easy-Read·이해하기 쉬운) 판결문이 재판 결과를 쉽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표현의 정확성과 문서 구성, 시각자료 활용은 개선 과제로 꼽혔다. 전문가들은 전문가 검토를 제도화해 실제 이해를 돕는 판결문으로 발전시켜야
트와이스 정연(유정연)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며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수원특례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연임 위촉됐다.
이 연구위원은 2024년 처음 위촉됐으며 이번 연임으로 2028년 7월까지 위원으로 활동한다. 전문 분야는 스마트건설이다.
수원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건설기술진흥법 등에 근거해 건설공사의 설계 타당성과 시설물 안전, 공사 시행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이 연구위
디즈니+ 시리즈 '공감세포'가 이번 주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김명수와 강민아가 그려온 감정 전이 로맨스의 결말을 선보인다.
'공감세포'는 25일 라이프타임에서 7회를 방송하고, 26일 디즈니+와 U+tv 모바일을 통해 7ㆍ8회를 공개한다. 마지막 회 공개와 함께 전편 스트리밍도 시작된다.
작품은 타인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는 심리상담사 차은환(김명수)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또 한 번 중요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수많은 히트곡과 괄목할 기록을 쌓으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 어느덧 데뷔 12년 차를 맞았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길어진 만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14일 JYP엔터는 본지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이라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1은 쯔위가 11년간 동행해온 JYP엔터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쯔위는 JYP엔터와 재계약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 아티스트 및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회원이 됐다.
14일 JYP엔터에 따르면 박진영(J.Y. Park)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까지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여섯 번째 월드투어 [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 약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 디스 이즈 포 ]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출발해 아시아, 오세아니
새 의회가 출발하기 전에 먼저 배웠다.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초선 의원들이 의정 현장에 뛰어들기 앞서 실무역량부터 다졌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제10대 초선의원들의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이날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행정안전부 지방의정연수원이 주관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새롭게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최근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에 "미팅을 진행한 건 맞지만 계약 관련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정연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당사와 멤버들은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30여 년간 한집에 살던 아들이 몇 해 전 결혼하면서 떠났다. 그러자 우리 부부에게 새로 산 제품 사용법 익히기, 프린터 잉크 갈아 끼우기, 현관 비밀번호 바꾸기 같은 작은 위기가 찾아왔다. 그동안 아들이 해주던 일을 이제 나와 아내가 해야 했다. 처음에는 아들에게 전화해서 꼬치꼬치 물어보던 우리가 이젠 달라졌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유튜브를 보면서 문제를
100년을 사는 인간이 1000년을 내다보고 경영할 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태산 같은 부와 드높은 이름이 모두 사라진 어느 날에라도 뿌리 깊은 나무와 바위, 이들을 심고 세운 뜻만은 고고하게 남아 있지 않을까. 이에 착안한 메덩골정원이 지난 9월 베일을 벗었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 K-정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정원 조성’이라는
●Exhibition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일정 2025년 2월 2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반려동물의 삶까지 고려한 ‘묘각형주택’, 건축주 부부가 실제 베이스캠프처럼 쓰는 집 ‘베이스캠프 마운틴’ 등. 전시는 2000년대 이후 지어진 다양한 집을 통해 한국 현대 건축과 주거 문화를 살펴본다. ‘개인과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