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터파크 해킹 1030만명 고객정보 유출…2차 피해 대처법은?

입력 2016-07-2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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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인터파크 해킹 1030만명 고객정보 유출…2차 피해 대처법은?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대량 유출돼 25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5월 인터파크 서버가 해킹당해 고객 1030만여명의 이름과 아이디, 주소, 전화번호 등이 유출됐습니다. 인터파크 고객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일단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도 24시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신고접수는 전화(118)와 개인정보보호 포털(www.i-privacy.kr)에서 할 수 있습니다.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밀번호 변경 등 사이버사기 대처요령을 숙지하는 게 중요한데요. 자세한 방법은 보호나라(www.boh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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