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뉴욕 이어 도쿄 증시도 데뷔 성공…시초가, 공모가 대비 35% 폭등

입력 2016-07-15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미국 뉴욕에 이어 일본 도쿄증시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고 15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라인은 이날 도쿄증시 1부에 신규 상장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3300엔 대비 35% 폭등한 4455엔에 형성됐다. 이날 개장하자마자 매수 주문이 매도의 5배에 달하면서 장 초반 거래가 이뤄지지 않기도 했다.

앞서 라인은 전날 뉴욕증시 상장에서는 주가가 공모가인 주당 32.84달러 대비 27% 폭등한 41.5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4,000
    • +5.36%
    • 이더리움
    • 3,498,000
    • +9.86%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3.65%
    • 리플
    • 2,316
    • +9.3%
    • 솔라나
    • 141,600
    • +5.12%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7.36%
    • 체인링크
    • 14,730
    • +6.12%
    • 샌드박스
    • 13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