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2주간 故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생전 모습 추억"

입력 2016-07-15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자기야-백년손님'이 2주간 '후포리 회장님' 故최복례 여사의 추모 특집을 방영한다.

故최복례 여사는 '백년손님'에서 '후타삼(후포리 타짜 삼인방)' 회장님으로 불리며 푸근한 인상에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전달한 인물. 이에 14일 방송분에서 회장님의 별세 소식에 출연진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백년손님' 측은 "유족과 논의 끝에 앞으로 2주 동안 故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으로 꾸릴 것"이라며 "고인의 생전 밝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故최복례 여사는 6일 노환으로 별세했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시청자들은 한 목소리로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네티즌은 "정말 포근한 어르신이었는데, 방송보며 많이 울었네요(486x****), "회장님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편히 쉬세요(love****)", "후포리 회장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jina****)"이라며 명복을 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9,000
    • -0.35%
    • 이더리움
    • 3,422,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74
    • -0.38%
    • 솔라나
    • 130,000
    • +1.72%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5
    • -0.3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710
    • +2.1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