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진경준 검사장

입력 2016-07-1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 주식 매각으로 거액의 시세차익을 올린 진경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14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 위원은 2005년 넥슨에서 4억 원을 빌려 비상장 주식1만주를 산 뒤 2006년 기존 주식을 넥슨에 팔고(10억 원) 다시 넥슨재팬 주식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넥슨재팬의 2011년 일본 증시 상장으로 그는 지난해 12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00,000
    • -1.03%
    • 이더리움
    • 3,365,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5%
    • 리플
    • 2,044
    • -1.02%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5%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