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성우전자, FIDO·EMV 모바일 결제 인증표준 협력 소식에 ↑

입력 2016-07-1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전자가 FIDO와 EMV의 모바일 결제 인증 표준 협력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38분 현재 성우전자는 전일 대비 370원(6.38%)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FIDO(글로벌생체인증 기술표준연합회)와 세계 IC카드 표준규격을 총괄하는 EMV(유료페이·마스터·비자)는 합의각서(MOU)를 교환하고 온 디바이스(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기기 인증표준을 만드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MV는 세계 3대 신용 카드 회사인 벨기에 유로페이, 아멕스, 미국 마스터 카드, 비자카드 등이 공동으로 결제하는 IC 카드 표준 규격이다. 세계의 모든 결제는 EMV 규격을 90% 이상 사용하고 있다.

FIDO는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환경에서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자 인증 표준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2012년에 설립된 국제 표준기구다. 영향력이 큰 두 기관이 협력하면서 세계 지불결제 인증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성우전자는 스마트카드 교통솔루션, 3G 글로벌 GSM 심(SIM), 4G LTE NFC 유심(USIM), 비자(VISA), 마스터(MASTER)의 EMV 금융IC 솔루션 등 스마트카드 토털 솔루션 개발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5,000
    • -4.7%
    • 이더리움
    • 3,045,000
    • -6.94%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1.21%
    • 리플
    • 1,649
    • -6.36%
    • 솔라나
    • 122,500
    • -5.62%
    • 에이다
    • 252
    • -5.97%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2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860
    • -4.01%
    • 샌드박스
    • 59.0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