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 1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45% 증가...사상 최대 기록

입력 2016-05-16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전자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18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 5000만원으로 55.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5억1000만원으로 275% 증가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신규 프레스타입 공법이 제조원가 절감에 용이하기에 고객사내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며 "올해는 이동통신단말기 부문(쉴드캔 및 메탈케이스 포함)의 고성장이 성우전자의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우전자는 지난해 말 고객사에 신규 프레스 공법을 메탈케이스를 납품한 이력이 있으며, 올해 1분기부터 고객사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프레스 타입 메탈 케이스를 양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2,000
    • -0.49%
    • 이더리움
    • 3,45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6%
    • 리플
    • 2,107
    • -0.71%
    • 솔라나
    • 127,200
    • -1.2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87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