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업은행 앞에선…'

입력 2016-07-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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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노협)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동 산업은행 앞에서 집회를 갖고 고용안정 요구 및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삼성중공업 노협은 사측이 지난달 15일 임원 임금 반납과 1500명 희망퇴직 등의 내용이 담긴 자구안을 발표하자 이에 반발, 부분파업 등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한 상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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