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판 '분신사바' 하다가…22명 여학생 발작 일으켜

입력 2016-07-13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데일리메일)
(출처=데일리메일)

콜롬비아의 한 교실에서 여학생 22명이 '분신사바'를 하다 발작 증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콜롬비아의 한 학교 여학생들이 교실에서 해외판 '분신사바' 게임인 '찰리 찰리(Charlie Charlie)'를 하던 중 발작 증세를 일으켰다. 발작 증세는 4명의 학생들에게만 보이다가 점점 늘어나 총 22명의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고 입에 거품을 무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집단 발작에 의사들은 약물 흡입을 의심했지만 검사 결과엔 아무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34,000
    • +4.3%
    • 이더리움
    • 3,475,000
    • +8.5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84%
    • 리플
    • 2,324
    • +9.67%
    • 솔라나
    • 140,800
    • +4.07%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4.19%
    • 체인링크
    • 14,640
    • +5.1%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