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호스머,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MVP 등극…동점포 '쾅'

입력 2016-07-13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LB 트위터)
(출처=MLB 트위터)

에릭 호스머(27ㆍ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첫 출전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호스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소속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MVP가 됐다.

0-1로 끌려가던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 호스머는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 쟈니 쿠에토의 시속 90마일(약 154km) 커터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3-1로 앞선 4회말 1사 2, 3루 찬스에서는 교체된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의 시속 95마일(약 152km) 포심패스트볼을 1타점 적시타로 연결했다.

올스타전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가 호스머의 활약에 힘입어 내셔널리그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아메리칸리그는 올스타전 4연승을 달리며 월드시리즈 어드벤티지를 챙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25,000
    • +0.33%
    • 이더리움
    • 3,441,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9%
    • 리플
    • 2,158
    • +3.2%
    • 솔라나
    • 138,600
    • +1.02%
    • 에이다
    • 417
    • +4.2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7.64%
    • 체인링크
    • 15,670
    • +2.69%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