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굿와이프’ 강렬한 첫 등장… 유지태의 스캔들녀 ‘본격 등장 예고’

입력 2016-07-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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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굿와이프’ 출연 (출처= tvN ‘굿 와이프’ 방송캡처)
▲레이양 ‘굿와이프’ 출연 (출처= tvN ‘굿 와이프’ 방송캡처)

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한 레이양이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연출 이정효, 극본 한상운) 2회에서는 김혜경(전도연 분)이 성폭력 사건에 연류된 이은주(엄현경 분) 사건을 조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도연은 엄현경의 사건을 조사하던 중 남편 이태준의 성 상납 스캔들과 연관된 엠버(레이양 분)의 존재에 대해 맞닥뜨리게 된다. 이후 전도연은 자신의 상상 속 유지태와 엠버의 베드신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레이양은 유지태와 함께 침대 위에서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이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이외에도 방송 말미에 방송된 ‘굿와이프’ 예고편에서 레이양은 아찔한 수영복 차림 등장,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미국 유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tvN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된 후 전업주부였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다시 변호사로 복귀하며 벌어지는 법정 수사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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