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물 사줄게" 남학생 형제 유혹한 여교사

입력 2016-07-1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메트로)
(출처=메트로)

생일선물을 사주겠다고 유혹해 형제와 성관계를 가진 교사가 붙잡혔다고 9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사는 첼시 롤슨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이 동생 생일선물로 고민을 하자 둘을 집 밖으로 불러냈다. 이후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선물을 주겠다"며 꼬드긴 후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어이없게도 롤슨은 친구에게 이 일을 자랑했다가 친구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현재 그는 학교에서 해고된 뒤 약 29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0,000
    • -0.52%
    • 이더리움
    • 3,42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07%
    • 리플
    • 2,248
    • -0.4%
    • 솔라나
    • 139,100
    • -0.57%
    • 에이다
    • 428
    • +0.94%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39%
    • 체인링크
    • 14,510
    • +0.07%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