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일 오후 귀국 "검찰수사 협조할 것"

입력 2016-07-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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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홀딩스 주주총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는 3일 귀국한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은 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며 "롯데는 검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1일 밝혔다.

신 회장은 공항에서 최근 롯데그룹 검찰 수사 등에 대한 입장을 간단히 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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