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 31개사 1억4600만주 보호예수 해제

입력 2016-07-01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7월 중 31개 상장사의 1억46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800만주(3개사), 코스닥시장 1억3800만주(28개사)가 각각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이는 지난달(3억4700만주)보다 57.8% 감소하고, 전년 동기(4900만주)에 비해서는 197.8% 증가한 수치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사조오양(506만2739주), 인스코비(84만7506주), 대한전선(206만1894주) 등이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선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230만주), 녹십자랩셀(10만주), 한솔씨앰피(200만주) 등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대표이사
박정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6,000
    • +5.05%
    • 이더리움
    • 3,495,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18
    • +9.29%
    • 솔라나
    • 141,300
    • +4.9%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66%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