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고령자·유병자 가입 가능한 간편 양한방보험 판매

입력 2016-06-30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G손해보험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자와 유병자가 간편 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건강명의 간편 양한방보험’을 판매 중이다.

MG손보는 한국인의 건강수명(65.4세, 통계청 2014년 기준)이 기대수명(82.4세)보다 20년 가까이 낮다는 점에 착안해 이 상품을 기획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는 만큼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해 건강 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나이, 혹은 수술·입원 경험 때문에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운 소비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 상품은 각종 질병 및 상해, 3대 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비용 손해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보험에 ‘3대 질병 진단 후 한방치료비’, ‘중증 치매 진단비’를 신설했다. 한국인 발병률이 높은 3대 질병 진단 후, 양방치료뿐 아니라 첩약, 약침, 특정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특약 가입 시 납입면제 기능을 통해 보장보험료 납입 없이 보험 혜택 유지가 가능하다. 또한 고령 운전자 증가에 따른 자동차 사고 관련 비용, 의료사고 법률 비용, 보이스피싱 손해 등 각종 비용 손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간편심사보험인 만큼 가입 조건도 간단하다. 조건을 살펴보면 △3개월 내 의사의 입원·수술·재검사 소견 △2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암으로 진단·입원·수술 등 세 가지 사실만 없으면 40세부터 75세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보장별 5년, 10년 단위로 최대 100세까지 자동 갱신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77,000
    • -1.12%
    • 이더리움
    • 2,41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11,500
    • +2.4%
    • 리플
    • 1,593
    • -0.06%
    • 솔라나
    • 113,800
    • +0.44%
    • 에이다
    • 224
    • +1.8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12
    • +1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6.66%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1.02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