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딘딘, 윤계상 닮은꼴?… “입만 안 열면 얼핏 윤계상”

입력 2016-06-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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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파워타임 출연(출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보이는라디오캡처)
▲딘딘 파워타임 출연(출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보이는라디오캡처)

악동 래퍼 딘딘이 윤계상 닮은꼴로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미친 제목 짓기 풉’ 코너에는 래퍼 딘딘과 밴드소란의 멤버 고영배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멋스러운 블랙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고영배는 “오늘 나랑 너무 비교되게 정장을 입고 왔다”며 불만을 제기했고 딘딘은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 시간이 많더라”고 쑥스러워했다.

이어 딘딘은 “가끔 그런 날이 있지 않냐. 평상시에 그냥 입고 다니다가 너무 구질구질하게 사나 싶어서 하루쯤은 꾸미고 싶은 날,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날 청취자들은 딘딘에게 “윤계상 느낌이 난다”, “윤계상 닮았다”는 사연을 보냈고 DJ 최화정은 “입만 안 열면 얼핏 윤계상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딘딘은 “눈치가 빨라 힙합 오디션에서 엄청 눈치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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