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상반기결산, 레드벨벳 '7월7일'로 신비한 매력 뽐내

입력 2016-06-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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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쳐)
(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쳐)
‘뮤직뱅크’ 레드벨벳이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색다른 무대를 펼쳤다.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레드벨벳이 ‘7월 7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쉬폰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몸짓의 안무를 펼쳤다.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부드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드벨벳의 ‘7월 7일’은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R&B 발라드곡이다.

한편,이날 '상반기 결산 뮤직뱅크'에는 씨스타, 태민, 엑소, 트와이스, EXID, CLC, 피에스타, 다이아,여자친구,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유키스, 크나큰,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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