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찌라시 속 여성 "처음보는 사람"…네티즌 "근거없는 소문 뿌리 뽑아야"

입력 2016-06-23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상군 홈페이지)
(출처=지상군 홈페이지)

이승기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에 대한 조사가 착수됐다.

이승기의 소속사 측은 23일 "찌라시 사진 속 여성은 이승기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다. 일반인 사진까지 도용됐기 때문에 최초 유포자를 선처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승기는 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사이에 아이를 낳아 기르고 있다며 출산설에 휩싸였다. 또한 이 여성이 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며 일반인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샀다.

이에 이승기 측은 21일 경찰청 온라인 사이버범죄 신고를 통해 온라인상 불거진 루머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 해당 신고 건은 22일 서울 강남 경찰서로 배당됐으며 오늘(23일) 수사에 착수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절대 선처해 주지 마세요(clic****)", "군대가 있는 사람한테 그러는 건 좀 아닌 듯(yuhs****)", "당연히 사실이라 생각할 정도였으니 오해해서 미안해요(souk****)"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876,000
    • -1.1%
    • 이더리움
    • 2,41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1,900
    • +2.53%
    • 리플
    • 1,592
    • -0.13%
    • 솔라나
    • 113,700
    • +0.35%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11
    • +1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6.66%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1.02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