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 한미약품, 북경한미 中내수 시장ㆍR&D로 현지화…‘종합점수 83점’

입력 2016-06-2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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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한미약품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67점 등 종합점수 83점을 얻어 22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75만원, 손절가는 65만원이다.

한미약품은 기관 및 외국인 동시 순매수로 3일 연속 모멘텀 점수가 90점대를 유지하며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지엔벨 차트상 현재 주가위치는 70점으로 수급 지속시에는 단기간에 머리위치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뉴지스탁은 한미약품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한 2340억원, 영업이익은 800% 늘어난 180억원으로 추정했다. 사노피 기술수출 계약금 잔여분 2644억원을 2018년까지 매분기 약 220억원으로 인식했다. 북경한미의 성공적인 중국내수 시장 및 연구개발(R&D)로 현지화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베링거인겔하임과 중국 자이랩에 기술수출된 표적항암제 '올리타정'이 국산 폐암 표적항암제로는 최초로 신약 허가를 받았고, RAF inhibitor와 지속형 성장호르몬의 해외 성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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