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화전기, 이틀째 강세...100억원 유입 기대감

입력 2016-06-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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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100억원 가량의 신주발행 대금이 유입된 이화전기가 재무 안전성 기대감으로 연일 상승중이다.

20일 오전 9시 26분 이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6.09% 오른 8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는 공시를 통해 제29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돼 총 3425만여주가 이달 29일 추가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화전기는 8개월여간 거래가 정지됐다가 지난 9일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재개됐다. 첫 거래 당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고 그 다음날인 10일에도 20% 상승했다.

이화전기는 거래 정지기간과 거래 재개 이후 신규수주가 이어져 올해 사상 최대실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현재 사업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신사업을 검토중이며 이르면 이달중 신사업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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