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주식형→채권형' 펀드 자금 대이동

입력 2016-06-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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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미국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로 채권 강세가 지속된 것도 채권 투자 선호를 부추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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