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신주발행 100억 유입..."신사업 추진 기대"

입력 2016-06-17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전기가 지난 8일 주권매매거래 재개 후 재무구조 안정과 신사업 추진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이화전기는 17일 제29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돼 100억원 가량의 신주발행 대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추가 상장된 신주는 총 3425만주다.

이화전기 관계자는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성공적으로 전환돼 부채비율이 줄어들면서 재무적 안전성이 더 좋아졌다"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화전기는 현재 다양한 신규사업을 검토 중이며, 이르면 이달 중 신사업 투자를 추진해갈 계획이다.

한편, 이화전기는 실적개선을 위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영업마케팅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IT솔루션 부문 수주가 확정됐고, SOC부문을 포함해 약 40여억원 규모의 신규수주가 추가로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8]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2026.03.3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0,000
    • +1.1%
    • 이더리움
    • 3,338,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08%
    • 리플
    • 2,013
    • +0.6%
    • 솔라나
    • 126,100
    • +1.69%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42%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