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입력 2016-06-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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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윤하, 악플러와의 전쟁 ‘SNS 계정 폭파’…“사라져 그냥”

가수 윤하가 SNS 소통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윤하는 어제(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아꼈던 너희들, 돌아서는 건 어쩔 수 없는데 내가 쏟은 정성을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라. ‘구’ 윤하 카테고리도 지워. 아예 사라져 그냥”이라고 심경을 전한 뒤 “트위터 계폭(계정 폭발)합니다”란 말과 함께 SNS 계정을 삭제했습니다. 윤하는 일부 팬이 보낸 좋지 않은 메시지를 읽고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소속사 측은 상황을 지켜본 뒤 악플러에 대한 대응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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