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딴따라' 지성 자수 결심…"내가 교도소 갈거야"

입력 2016-06-15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딴따라' 방송 캡쳐)
(출처='딴따라' 방송 캡쳐)

'딴따라'의 신석호(지성)가 자수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에서 석호는 과거의 죗값을 치르기로 결심하고 "나 교도소 갈 거다. 사람 죽인 죄값 받을 거야"라고 자수하게 됐다.

앞서 석호는 무명작곡가의 곡 '돈 터치'를 소속 가수였던 지누의 자작곡으로 만들어 이로 인해 원작곡가가 자살하는 사태까지 몰고 간 장본인이었따. 석호는 자신이 과거 작곡가에게 했던 것처럼 전노민(이준석)이 자신이 아끼던 동생 조복래(조성현)의 곡을 빼앗고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사실에 분노하게 되면서 자신의 죄 역시 다시 되돌아 보게 된 것.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2,000
    • -2.08%
    • 이더리움
    • 3,37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7%
    • 리플
    • 2,050
    • -2.29%
    • 솔라나
    • 124,100
    • -1.97%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75%
    • 체인링크
    • 13,650
    • -1.3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