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지성, 경찰 조사 중 당혹 표정 포착…도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16-06-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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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딴따라’ 지성이 경찰서에서 당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자수를 결심하고 경찰서를 찾은 신석호(지성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신석호는 과거 무명 작곡가의 곡 ‘돈 터치’를 지누의 자작곡으로 둔갑시켰고, 이로 인해 작곡가가 자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신석호는 자신이 과거 작곡가에게 했던 것처럼 이준석(전노민 분)이 자신이 아끼던 동생 조성현(조복래 분)의 곡을 빼앗고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사실에 이준석을 찾아가 “니 벌 니가 받아. 내 벌 내가 받을 테니까”라고 분노를 폭발시켰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신석호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경찰서에서는 신석호가 곡을 빼앗았던 무명 작곡가의 동생이 앉아 있어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신석호의 당혹스런 표정이 눈길을 끈다. 신석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을 살짝 벌리며 진술을 하는 작곡가의 동생을 바라보고 있어 당황했음을 드러낸다. 이에 작곡가의 동생이 어떤 진술을 했을지, 지성이 과연 벌을 받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성이 열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15일 밤 10시에 1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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