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왕가 품격 담은 ‘쉔부르노 시계보관함’ 판매

입력 2016-06-1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WI, 가성비 높고 인테리어 효과

▲BWI가 내놓은 ‘쉔부르노 시계 보관함’. 사진제공 BWI
▲BWI가 내놓은 ‘쉔부르노 시계 보관함’. 사진제공 BWI
BOXY, SPIN-R 와치 와인더를 수입·유통하는 BWI가 합리적인 가격의 쉔부르노 시계 보관함을 공식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기품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스크래치 등 외부 요인으로부터 시계를 보호하는 보관함의 기능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서재나 사무실에 비치할 경우 인테리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쉔부르노 시계 보관함’은 SBWC-BW8(8구), SBWC-BW12(12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BWI 관계자는 “수백만원대를 호가하는 시계의 보관함은 럭셔리 시계를 소유하고 있는 일부 애호가들의 전유물로만 생각됐으나, 이제는 가성비 높은 ‘쉔부르노’ 시계 보관함을 통해 많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대중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계 밴드 브랜드 쉔부르노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전 황실 여름 궁전으로서 섬세하고 절제된 외관이 돋보이는 쉔부른 궁전에 착안해 탄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8,000
    • -1.69%
    • 이더리움
    • 3,313,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170
    • -2.52%
    • 솔라나
    • 133,900
    • -3.32%
    • 에이다
    • 411
    • -2.14%
    • 트론
    • 444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90
    • -3.4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