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코어, 주식로보어드바이저 분야 최초, 국가 지속가능경영 대상 수상

입력 2016-06-09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민국 대표 주식종목 발굴 로보어드바이저 ‘핀코어’가 제 10회 국가 지속 가능경영 대상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핀코어’에서 올해 2016년 1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주식형 서비스 상품은 무분별한 종목 발굴 시스템이나, 낮은 수익률의 로보어드바이저와는 차원이 다른 고도화된 알고리즘으로 개발된 시스템으로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의 동시에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핀코어 주식형 상품 수익률 현황]

- 2016년 1월 발굴 종목 : 수익종목 적중률 64.3%, 1차 수익실현 누적 수익률 125.34%

- 2016년 2월 발굴 종목 : 수익종목 적중률 68.1%, 1차 수익실현 누적 수익률 69.29%

- 2016년 3월 발굴 종목 : 수익종목 적중률 54.5%, 1차 수익실현 누적 수익률 193.96%

- 2016년 4월 발굴 종목 : 수익종목 적중률 51.7%, 1차 수익실현 누적 수익률 143.44%

- 2016년 5월 발굴 종목 : 수익종목 적중률 64.7%, 1차 수익실현 누적 수익률 136.23%

★ 핀코어 수익률 현황 자세히 보기 -> http://me2.do/FOAp5tNG ★★★★

‘핀코어’는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을 가장 빠르게 예측하여, 투자자들의 수익을 극대화 해주는 대한민국 대표 인공지능 주식 로보어드바이저 시스템으로, 고도화된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 된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로서, 현재는 리스크를 최소하고 하고 수익률을 극대화 해주는 주식형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게 투자자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PC, 모바일, SNS등 다양한 플랫폼과 함께 주식투자 초보자라도 누구나 손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핀코어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핀코어’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 해 볼 수 있는 무료 체험 이벤트를 현재 진행하고 있다.

★ 핀코어 오픈 기념! 무료 체험 이벤트 진행! 핀코어 HTS, 문자, 카카오톡 서비스 동시 무료 제공

▲ 핀코어 홈페이지 www.fincore.co.kr

▲ 핀코어 무료 체험 신청하기 http://me2.do/xUrLrW67

▲ 고객센터 1666-7590

시장 이슈 종목: 이화전기, 이트론, 한올바이오파마, 크리스탈, 이아이디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정승원,박수진(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오수연, 이호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신정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1,000
    • +2.93%
    • 이더리움
    • 3,383,000
    • +9.4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6
    • +6.23%
    • 솔라나
    • 138,200
    • +6.8%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45%
    • 체인링크
    • 14,400
    • +6.75%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