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장실용 휴지에 트럼프 얼굴... '힐러리 휴지'보다 잘 나가

입력 2016-06-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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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상하이스트)
(출처=상하이스트)

'화장실 뒷처리'는 트럼프 얼굴로? 2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한 회사가 만든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얼굴을 새겨넣은 화장실용 휴지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대부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는데, '힐러리 클린턴 휴지'보다 6배나 더 팔리고 있다는 것. 지난 2월부터 판해된 '트럼프 휴지'는 한 롤당 약 600원으로 현재 5000롤 이상을 출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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