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스피스-매킬로이의 비밀병기는?

입력 2016-06-02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일러메이드-타이틀리스트-나이키 사용

▲조던 스피스. 사진=PGA투어닷컴
▲조던 스피스. 사진=PGA투어닷컴

‘삼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조던 스피스(미국), 그리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그들의 비밀 병기는 무엇일까.

‘3인3색’이다.

클럽과 볼이 모두 다르다.

데이는 테일러메이드, 스피스는 타이틀리스트, 매킬로이는 나이키를 사용한다.

무려 381야드를 날린 데이의 드라이버는 놀랍게도 아마추어가 흔히 쓰는 로프트 10.5도다. M시리즈의 M1. 스피스는 타이틀리스트 915 D2 9.5도. 매킬로이는 나이키 베이퍼 프로 8.5도를 갖고 다닌다.

3명다 페어웨이 우드나 유틸리티, 혹은 아이언 2번을 상황에 따라 사용한다.

웨지는 데이와 매킬로이는 3개, 스피스는 4개가 캐디백속에 들어 있다. 데이는 47도, 52도, 60도. 스피스는 보기 46도, 52도, 56도, 60도. 매킬로이는 46도, 54도, 60도다.

퍼터는 데이가 테일러메이드의 메이드 스파이더 고스트J·DAY 프로토, 스피스는 스코티 카메론 009 프로토, 매킬로이는 나이키 메소드 006으로 승부를 건다.

볼은 데이가 테일러메이드 투어 프리퍼드, 스피스는 타이틀리스트 Pro V1X, 매킬로이는 나이키 RZN블랙을 사용한다.

▲제이슨 데이 클럽
▲제이슨 데이 클럽

◇제이슨 데이

드라이버=테일러메이드 M1 10.5도

페어웨이 우드 및 유틸이티=테일러메이드 로켓 볼스 페어웨이 우드 (4 번 16.5도)

아이언=테일러메이드 투어 MC 포지드(2번~9 번)

웨지=테일러 메이드 ATV 포지드 (47, 52, 60도)

퍼터=테일러 메이드 스파이더 고스트J·DAY 프로토

볼=테일러메이드 투어 프리퍼드

▲조던 스피스클럽. 사진=PGA투어닷컴
▲조던 스피스클럽. 사진=PGA투어닷컴

◇조던 스피스

드라이버=타이틀리스트 915 D2 (9.5도)

우드=타이틀리스트 915 F(3번 15도)

하이브리드=타이틀리스트 915 H.d (20.5도)

▲조던 스피스클럽. 사진=PGA투어닷컴
▲조던 스피스클럽. 사진=PGA투어닷컴

아이언=타이틀리스트 714 AP2(4~9번)

웨지=타이틀리스트 보키 SM5 (46, 52, 56, 60도)

퍼터=스코티카메론 009 프로토

볼=타이틀리스트 Pro V1X

▲로리 매킬로이 클럽 사진=PGA투어닷컴
▲로리 매킬로이 클럽 사진=PGA투어닷컴

◇로리 맥길로이

드라이버=나이키 베이퍼프로8.5도 디아나마 B+ 70X

페어웨이우드=나이키 베이퍼스피드(3번15도), VRS코버트(5번, 19도), 후지쿠라롬박스95X샤프트

아이언=나이키 VR프로블레이드 3번-9번, 프로젝트X7.0스틸샤프트

웨지=나이키 VR포지드(46도, 54도, 60도), 프로젝트X6.5스틸샤프트

퍼터=나이키 메소드006

볼=나이키RZN블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0,000
    • -2.72%
    • 이더리움
    • 2,457,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1.4%
    • 리플
    • 1,633
    • -2.39%
    • 솔라나
    • 102,500
    • -2.57%
    • 에이다
    • 224
    • -3.03%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7
    • -3.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70
    • -1.83%
    • 체인링크
    • 11,250
    • -2.09%
    • 샌드박스
    • 75.71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