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사상자 14명 하청업체 직원

입력 2016-06-02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밥 백선생2’ 백종원 ‘소시지 야채볶음’ 꿀팁, 데미글라스 소스로 고급진 맛 완성

만삭 아내 앞에서… 40대 가장, 투신 공시생에 부딪쳐 사망

내일로 티켓, 6월 한달간 7일권이 10년 전 가격 49800원

홍대 클럽서 만난 스웨덴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한 20대


[카드뉴스]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사상자 14명 하청업체 직원

지난달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에 이어 경기 남양주시 지하철 공사현장 사고 등 하청업체 직원들의 인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 남양주시 진접선 지하철 공사현장의 사고로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는데요. 이들은 포스코건설의 공사현장에 투입된 직원들입니다. 구의역 사고로 숨진 A씨도 서울메트로 하청업체에 고용된 근로자였습니다. 하청업체 근로자의 안전사고에 대해 공사비 절감을 위한 저가수주나 무리한 공사일정,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미흡 등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3,000
    • +3.15%
    • 이더리움
    • 3,456,000
    • +10.03%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29%
    • 리플
    • 2,248
    • +7.3%
    • 솔라나
    • 140,800
    • +6.83%
    • 에이다
    • 423
    • +8.1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57%
    • 체인링크
    • 14,610
    • +7.0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