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젝스키스 강성훈·투야 김지혜, 파격 키스신 '세븐틴' 어떤 영화?

입력 2016-06-02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세븐틴' 포스터)
▲(출처=영화 '세븐틴' 포스터)

'라디오스타' 젝키 강성훈이 영화 '세븐틴' 속 '투야' 김지혜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영화 '세븐틴'은 1998년 7월 17일 개봉한 젝키 주연의 영화다. 여주인공으로는 '투야' 출신 김지혜가 출연했다.

'세븐틴'는 10대 학생들의 꿈과 희망, 방황과 고민을 담은 작품.

우등생이면서도 백댄서를 꿈꾸는 예진(김지혜 분)과 그의 친구 상록(강성훈 분), 댄스팀 리더 혁(이재진 분), 전교 1등 대곤(고지용 분), 오토바이 폭주족 종수(김재덕 분), 상남자 준태(은지원 분) 등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하지만 연기에 서툰 젝키 멤버들이 출연한 만큼 작품성으로는 혹평을 받아야 했다.

한편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젝키 멤버들은 "당시 영화, 뮤지컬, 방송활동, 음반 녹음을 동시에 했다"며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강성훈은 "키스신이 있었는데, 1번에 가라는 얘길 들었다"며 "그래서 정말 여자친구에게 하듯 더 진하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4,000
    • -3.72%
    • 이더리움
    • 3,249,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60
    • -4.34%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405
    • -4.71%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60
    • -5.66%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