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구조조정 한파에 업종별 체감경기 온도차

입력 2016-05-30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선업종 구조조정 여파가 기업심리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조선 관련 업종 기업심리(BSI)가 3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전망에도 그늘이 드리워졌습니다.

한국은행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한은이 제조업체 170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전월과 같은 71을 기록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5,000
    • +1.15%
    • 이더리움
    • 3,40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58%
    • 리플
    • 2,262
    • +4.58%
    • 솔라나
    • 138,000
    • +0.95%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05%
    • 체인링크
    • 14,390
    • +0.07%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