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밝은 전망ㆍ낮은 밸류에이션…목표가↑-KTB투자증권

입력 2016-05-30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30일 솔브레인에 대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향후 전 사업 부문에 걸친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2.1% 증가한 1724억원, 영업이익은 47.5% 늘어난 315억원을 기록했다”며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씬 글라스(Thin Glass) 실적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향후 전 사업 부문에 걸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는 3D 낸드 증설과 적층 증가, 디스플레이는 OLED 채택 확산, 2차전지는 전방 업체 대규모 증설 수혜가 예상된다”며 “2016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5.5% 증가한 7252억원, 영업이익은 31.6% 늘어난 1330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시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6%, 17.1%를 상향조정해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종업체와 비교할 때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1,000
    • +0.8%
    • 이더리움
    • 2,40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3.52%
    • 리플
    • 1,612
    • +3.13%
    • 솔라나
    • 109,900
    • +6.39%
    • 에이다
    • 226
    • +4.15%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9.05%
    • 체인링크
    • 11,220
    • +2.56%
    • 샌드박스
    • 72.51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