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분석] 솔브레인, 디스플레이 소재 출하량 증가 기대…‘종합점수 91점’

입력 2016-05-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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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솔브레인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83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3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특히 기관의 순매수가 강화되며 모멘텀 점수가 이틀 연속 90점대를 유지했다.

솔브레인은 뉴지엔벨 차트상 주가위치가 65점으로 기관 수급 지속시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단기목표가는 5만5000원, 손절가는 4만6000원이다.

이 회사는 1분기 환율 상승과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한 3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DRAM 부분의 반도체 에천트 점유율 하락 가능성이 크게 감소됐고, LCD패널 증설에 따른 디스플레이 소재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평가다. 뉴지스탁측은 솔브레인의 2분기 영업이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한 309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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