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근육맨 조타, 김진경에게 훅 들어와 '심장 저격'

입력 2016-05-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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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가 김진경에 강렬한 남성미를 마음껏 뽐내 김진경을 매료시켰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두번째 만남을 가진 조타와 김진경의 유도장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타는 도복을 입고 나온 김진경에 “띠 못 매지”라며 백허그 포즈로 허리띠를 직접 매줬다. 이에 김진경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유도복 사이로 드러난 조타의 완벽환 가슴 근육과 복근은 김진경을 더욱 설레게 했다.

김진경은 “여태까지 실제로 본 근육 중 가장 사실적이었다”며 조타의 몸매를 극찬했다.

김진경과 두 번째 만남을 가진 조타는 자신에 대한 김진경 부모님의 생각을 궁금해했다. 이에 대해 김진경은 “엄마는 오빠를 알고 있었어. 운동 잘하는 사람 아니냐면서 되게 좋아했어. 엄마들은 몸 좋으면 좋아하셔”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

이를 본 네이버 누리꾼 'chuu***'는 "조타와 김진경, 알콩달콩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두 분 모두 매력 터집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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