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노옥현 CMO 선임

입력 2016-05-27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27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노옥현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사진)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노 신임 대표는 동원증권, 동부증권을 거쳐 1999년 2월 강방천 회장과 함께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전신인 에셋플러스투자자문을 설립했다. 이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 공동대표와 최고마케팅책임자를 역임하는 등, 그는 경영과 실무 능력을 두루 겸비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또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종합자산운용사 진출을 위해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양인찬 전임 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비즈모델리서치센터장 최태석 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5,000
    • -0.55%
    • 이더리움
    • 3,430,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48%
    • 리플
    • 2,252
    • -1.05%
    • 솔라나
    • 140,400
    • -1.34%
    • 에이다
    • 430
    • +0.47%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
    • 체인링크
    • 14,520
    • -1.2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