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 3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

입력 2016-05-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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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는 곧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하고 자매묘역 헌화활동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태종 대표이사가 영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는 곧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하고 자매묘역 헌화활동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태종 대표이사가 영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하고 자매묘역 헌화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한 애국지사와 국군장병의 넋을 기리고, 사업보국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려고 시행된 이번 행사는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 한화테크윈 신현우 대표이사, 한화탈레스 장시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는 국가 방위력 증강을 담당하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6년째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했으며 앞으로는 한화그룹 방산 3사가 함께 연 2회 이상 현충원을 방문해 헌화, 묘비 닦기 등의 묘역정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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