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박스, 영어유치원 시장 진출

입력 2007-07-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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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www.edubox.co.kr)는 영어유치원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문단열의 아이스펀지 잉글리쉬(www.ispongeenglish.com)'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문단열씨는 교육방송을 통해 '잉글리쉬 카페' 진행을 통해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교육법을 개발한 인기 영어강사로서 '김치발음에 빠다를 발라주마', 영어회화369프로젝트’등 다양한 영어교재를 출간했다.

에듀박스 박춘구 대표는 “‘문단열의 아이스펀지 잉글리쉬’는 오감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Sensory words’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영어를 사용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듀박스는 전국 500여개에 이르는 초등생을 위한 영어말하기 학원 프렌차이즈 '이보영의 토킹클럽', 유아를 위한 영어유치원 프랜차이즈인 '문단열의 스폰지 잉글리쉬' 사업과 전화영어, 화상영어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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