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오늘 검찰 송치…‘후회하느냐’ 질문에 “모르겠다”

입력 2016-05-26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에티오피아 도착…투자ㆍ보건 협력ㆍ북핵 문제 집중 논의

국제유가 상승에 서울 평균 휘발유값 ‘1515원’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어제보다 선선…미세먼지, 제주 제외 ‘나쁨’

반기문 대망론 제기에 “인생 헛되게 살지 않았다는 자부심”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오늘 검찰 송치…‘후회하느냐’ 질문에 “모르겠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의자 34살 김 모 씨가 오늘(26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아침 8시 30분께 경찰서를 나온 김 씨는 범행을 후회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답했는데요. 후회하지 않느냐고 재차 묻자 “저도 인간이라 나름대로 그런 부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김 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께 강남역 근처에 있는 공용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 A 씨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4,000
    • -0.45%
    • 이더리움
    • 3,44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1%
    • 리플
    • 2,133
    • +0.09%
    • 솔라나
    • 128,500
    • +0.94%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83
    • -0.8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68%
    • 체인링크
    • 13,990
    • +0.94%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