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대박' 이문식, 장근석 왕 만들까…"네 목숨 이제 백성의 것"

입력 2016-05-24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월화드라마 '대박' 영상 캡처)
▲(출처=SBS 월화드라마 '대박'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대박' 이문식과 장근석이 재회했다.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백만금(이문식 분)을 만난 백대길(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대길은 백만금이 자신을 살리려다 죽은 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인좌(전광렬 분)가 백만금을 빼돌려 지금까지 살아 있었다.

백대길은 백만금에게 "그동안 어디에 있었냐"며 "어떻게 살아 있었냐"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백만금은 "아비가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이제 네 목숨은 너만의 것이 아니다. 백성의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내 목숨도 나만의 것이 아니다. 곧 이 말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내 말을 똑똑히 기억해라. 난 다시 돌아온다"고 덧붙였다.

이인좌는 백대길을 왕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운 상황. 이인좌와 백만금이 백대길을 놓고 어떤 얘기를 주고 받았는지,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3,000
    • -1.54%
    • 이더리움
    • 3,464,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125
    • -2.25%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25%
    • 체인링크
    • 13,700
    • -3.25%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