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4일 회사채 2·5·7·10년 3000억 수요예측

입력 2016-05-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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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회사채 3000억원 규모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선다.

2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가 이날 오후 4시까지 회사채 2년물과 5년물 각각 1000억원, 7년물과 10년물 각각 500억원어치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금리밴드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2년물이 -15~+5bp, 5년물과 7년물이 각각 -10~+10bp, 10년물이 -15~+5bp다.

개별민평금리는 2년물이 1.690%(국고채2년물+20.8bp), 5년물이 1.935%(국고채5년물+37.3bp), 7년물이 2.103%(국고채5년물+54.1bp), 10년물이 2.366%(국고채10년물+56.9bp)다.

SK의 신용등급은 AA+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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