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애드정보기술과 협력… 스마트 학원관리 솔루션 확산

입력 2016-05-2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원관리 솔루션에 통신서비스 결합, 결제ㆍ비콘 출결관리 서비스도 협력 계획

▲박현 LG유플러스 박현 SOHO고객담당(가운데 오른쪽)과 우해동 애드정보기술 이사(가운데 왼쪽)가 협약식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박현 LG유플러스 박현 SOHO고객담당(가운데 오른쪽)과 우해동 애드정보기술 이사(가운데 왼쪽)가 협약식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학원전문 솔루션 개발업체 ‘애드정보기술’과 함께 스마트 학원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교육과 학원 업종의 특화 솔루션 보급에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애드정보기술의 학원관리 솔루션 ‘학원사랑’에 LG유플러스의 통신 서비스 △인터넷 전화 △인터넷 △메시징 △웹팩스 등을 결합해, 원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

학원관리 솔루션 내에서 학생 또는 학부모에게 출결, 수강료 납부안내, 성적 등을 위한 문자 메시지를 바로 전송할 수 있다. 또 070 인터넷 전화와 발신자번호표시(CID)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원으로 전화를 걸면 해당 학부모나 원생이 누구인지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통화 종료 후 사전 설정한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것도 가능해 학원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양사는 앞으로 학원용 커뮤니케이션 앱 개발을 통해, 앱에서 편리하게 학원비를 수납하거나, 비콘 서비스를 연계한 ‘IoT 자동출결관리’ 적용 등도 협력할 계획이다.

박현 LG유플러스 SOHO고객담당은 “교육 및 학원 업종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업무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통신 상품을 업종에 맞게 특화 패키징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종 특화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드정보기술 플랫폼사업본부 우해동 이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학원관리 솔루션인 ‘학원사랑’ 서비스의 1위 입지를 확고히 하고, 전략 서비스인 학원 필수 무료 앱 ‘통통통’과 함께 더 많은 성공 학원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63,000
    • -2.54%
    • 이더리움
    • 4,368,000
    • -5.25%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7
    • -1.85%
    • 솔라나
    • 188,500
    • -1.41%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8
    • -2.45%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40
    • -1.83%
    • 체인링크
    • 18,090
    • -2.53%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