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검찰 “대작 의혹 조영남 소속사 대표 조사… 판매내역 장부 없어”

입력 2016-05-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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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검찰 “대작 의혹 조영남 소속사 대표 조사… 판매 내역 장부 없어”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대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어제 조영남의 기획사 대표 겸 매니저 A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A 대표는 어제 오전 11시께 춘천지검 속초지청에 출두해 11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송기창 씨의 대작 여부와 대작 그림 판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양한 루트로 그림이 판매된 데다 판매 내역을 정리한 장부도 없어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조영남의 주변인 조사가 마무리 된 다음에 조영남을 소환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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