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태국·말레이시아 명문 대학들과 릴레이 교류논의

입력 2016-05-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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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진(왼쪽 다섯 번째) 성신여대 총장과 라피 분쁠루앙(왼쪽 여섯 번째) 태국 마히돌대 총장보좌교수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17일 마히돌대에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심화진(왼쪽 다섯 번째) 성신여대 총장과 라피 분쁠루앙(왼쪽 여섯 번째) 태국 마히돌대 총장보좌교수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17일 마히돌대에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는 태국, 말레이시아 등의 주요 명문 대학들과 릴레이 교류논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심 총장 등 성신여대 방문단은 16~19일 태국 마히돌대, 방콕대와 잇따라 신규 교류논의를 진행한데 이어 말레이시아 말라야대를 방문해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태국 최고 명문 대학인 마히돌대는 약학, 간호학 등 의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 대학은 성신여대의 간호학과 과정 및 간호 시뮬레이션 센터 활용을 통한 교류협력 추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 말레이시아 최고의 국립대학인 말라야대와 정규 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간호학과와 글로벌의과학과 학생 파견 등 상호 교류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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