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 대회, 크러쉬 챔피언 등극…1등 심사 방법도 ‘이색’

입력 2016-05-23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크러쉬가 2016년 멍때리기 챔피언이 됐다.

크러쉬는 22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해 70명 중 당당히 1위로 등극했다.

크러쉬는 이날 1시간 30분 동안 뙤약볕 아래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을 때리면서 안정적인 심박수를 나타내 우승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회의 참가자들은 무료함과 졸음을 이겨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유지해야 한다. 평가단은 참가자들을 15분에 한 번씩 심박수를 체크하고, 경기를 관전하는 주변 시민들은 인상적인 참가자에게 스티커 투표를 한다.

관객 투표 다득점자 중에 가장 안정적인 심박 그래프를 보인 참가자가 입상을 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0,000
    • +0.02%
    • 이더리움
    • 3,47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138
    • +0.66%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02%
    • 체인링크
    • 13,830
    • -0.79%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