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기 대회’ 크러쉬, “집에서 훈련하고, 비장한 각오로 왔다”

입력 2016-05-23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위키트리 방송화면 캡처)
(사진=위키트리 방송화면 캡처)

‘멍때기기 대회’에서 우승한 크러쉬가 대회 시작 전에 진행한 인터뷰가 화제다.

22일 위키트리는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크러쉬를 인터뷰했다.

이날 크러쉬는 “어떻게 참가하게 됐냐”는 질문에 “요즘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면서 뇌에 휴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히 준비한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여러가지 집에서 훈련을 하고 비장한 각오로 왔는데 걱정도 많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크러쉬는 심장 박동수까지 체크해 순위를 정하는 이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86,000
    • +0.49%
    • 이더리움
    • 3,16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45%
    • 리플
    • 2,035
    • +0.1%
    • 솔라나
    • 127,600
    • +1.4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87%
    • 체인링크
    • 14,260
    • +0.78%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